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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완벽하게 길들이기 안하셔도 됩니다.  
작성자 무쇠나라 작성일 07-01-24
조회 17,794 댓글 0
옛 어른들께서 하시는 말씀이예요.
옛날엔 무쇠솥을 깨끗이 씻고 한번 삶아버리고 그냥 썼답니다.
이때 팥을 넣고 삶으면 좋겠지요.(옛 문헌에 있는 내용)

솥 밑 그을음을 들기름 살짝 묻힌 면천으로 문질러서 놔뒀다가
밥 지을 때 뜨거운 무쇠솥에다 그냥 얇게 여러번 발라만 주면
세월이 가면 점점 까맣게 윤기가 나면서 길이 난답니다.
지금은 따로 기름천을 만들어놨다 사용하시면 되겠지요.

솥 안과 솥뚜껑 안은 역시 그냥 말려서 쓰고요.
처음엔 더러 솥에서 검거나 녹물이 나기도 하지만 한두번 쓰다보면
괜찮아지고 항상 물기만 잘 말려놓으면 녹은 안난답니다.

굳이 솥 안까지 까맣게 길들이기 안하고 겉만 해도 되고
속질은 기름요리 간간히 하시면서 들게하면 좋겠어요.

길들이기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세월에 맡기면서
무쇠 제품을 조금씩 길들여가며 쉽게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솥 안은 그냥 쓰셔도 되고 아님 불 끄기 직전에 기름 한두방울만
떨어뜨려 무쇠에 흡수되도록만(1~2분) 달구고 불을 끄세요.

처음부터 까맣게? 길들이기에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직접 해보세요.
요즘 시어머니께서 본보기로 무쇠솥 천천히 길들이며 쓰시고 계세요.
옆에서 보니... 기름천으로 문지르기만 해도 되니 아주 간편하네요.
아, 처음엔 뭐가 묻어나지만 계속 문지르다 보면 깨끗하답니다.

제가 길들이기를 한 제품이라도 솥의 경우 안은 벗겨지기도 해요.
그럴 경우엔 그냥 처음의 상태로 만들려고 하지 마시고
편하게 그냥 쓰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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